edle Einfalt und stille GröBe
ARCHITECT
THE SITE
이태원동의 경사와 도시의 결을 읽고, 그 자리에 오래 남을 윤곽을 세운다.
THE LIVING
에테르노 용산은 파사드의 절제된 구성과 역동성을 품고, 거주가 곧 건축이 되는 자리를 만든다.